대학원 졸업과 교수직 사이의 보험 공백
5월 졸업하면 대학원생 건강보험이 끝나는데, 교수직은 8월 말에 시작한다. 그 사이가 완전한 보험 공백인 문제가 있다.
게다가 외국인의 경우 이 공백이 더 길어질 수 있다. 일 시작해도 택스 스테이터스 리뷰 때문에 또 기다려야 하니까.
문제는
- 처방전 약이 필요하면 보험이 안 되니까 전액 본인 부담
- 혹시 응급실 갈 일 생기면 어떡하나 하는 불안감
- 택스 스테이터스 리뷰가 지연되면 더 오래 기다려야 함
대안들:
1. COBRA 연장: 이전 직장/학교 보험을 임시로 연장. 비싸지만 커버리지 갭을 막을 수 있다.
2. ACA 마켓플레이스: Healthcare.gov에서 단기 보험 찾기
3. 배우자 보험: 배우자가 직장 보험이 있다면 임시로 추가
주의사항:
- 아무 단기보험을 드는 건 비추천. 사기도 많고, 보험료만 나가고 커버가 제대로 안 될 우려가 크다.
- 졸업 전 헬스케어 커버리지가 끝나기 전에 처방전 약이 있다면 넉넉히 미리 받아두는 것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