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 고찰에서 긴장을 만드는 법
리터리쳐 리뷰
Do’s
학술적 논쟁이나 긴장, 공백을 명확히 제시하자.
선행연구의 구체적인 빈틈이나 한계를 찾자 (이론적이든 경험적이든).
핵심 텍스트를 깊게 다루자 (표면적인 얘기만 인용하는 걸 피하자).
각 인용이 내 논증에 기여해야 한다.
내 연구가 필요한 이유를 쌓아가자.
Don’ts
모든 선행연구가 한 방향을 가리키게 만들지 말자. 긴장이 생기지 않는다.
연구들 간 차이를 간과하지 말고 내 논증을 위한 벽돌로 적극 사용하자.
“기존 연구에 한계가 있다”고만 하지 말고 정확히 뭐가 빠졌는지 설명하자.
각 논문을 요약하여 나열하지 말자.
체크리스트
1. 각 정보가 학술적 긴장, 내 주장을 쌓는 데 기여하는가?
2. 내 연구만이 채울 수 있는 빈틈을 구체화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