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헌에서 테마를 찾고 긴장을 만들자
리터리쳐 리뷰에서 내러티브 만드는 법
1. 테마를 결정하자
시간순이 아니라 접근별로 문헌을 묶어 논의하자.
2. 각 테마의 핵심 주장을 추출하자
각 테마별로 “이 연구들은 X를 Y라고 본다”를 한 문장으로 정리하며 문단을 시작하자.
3. 테마 간 긴장을 만들자
테마들이 서로 어떻게 충돌하는지, 또는 어떤 부분을 공통적으로 간과하는지 보여주자
4. 내 입장을 세우자
이 긴장 속에서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보여주자. 한쪽을 지지하거나, 둘을 통합하거나, 아니면 둘 다 놓친 제3의 요소를 제시하거나.
5. 구체적인 증거로 뒷받침하자
각 테마의 주요 연구들을 실질적으로, 깊게 다루자. 그들의 핵심 논리, 데이터, 발견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그게 내 논증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보여주자.
6. 빌드업으로 갭을 향해 가자
각 테마를 다루면서 점점 내 연구가 채울 갭으로 좁혀가자.
예를 들어, 구조적 접근 + 합리적 선택 접근 → 둘 다 문화를 간과 → 문화적 스크립트가 중요한데 경험적 연구 부족 → 따라서 본 연구는…
7. 연결어로 흐름을 만들자
테마 사이, 문단 사이를 자연스럽게 잇자.
“반면…”
“이와 달리…”
“이 논쟁을 넘어서…”
요약하자면, 리터리쳐 리뷰 파트에서 내러티브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존 문헌을 테마별로 묶고, 긴장을 만들고, 내 입장을 세우고, 내 연구가 기여할 갭으로 좁혀가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