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연구 80퍼센트면 시작하라
선행연구가 너무 적을 때 vs 너무 많을 때
선행연구가 너무 적을 때:
새로운 주제를 개척한다는 흥미는 있지만, 참고할 프레임워크가 없어서 막막하다.
이럴 때는
*키워드 확장 검색
*인접 분야 검색
*주변에 물어보기
*레퍼런스 매니저에 관련 가능성 있는 논문도 저장
*키워드 알림 설정해서 새 논문 자동 확인
*해당 분야 저명한 연구자 SNS 팔로우
선행연구가 너무 많을 때:
어디서부터 읽어야 할지, 내가 새롭게 기여할 수 있는 게 있을지 의문이 든다.
이럴 때는
*Citation 기반 우선순위 정하기
- Google Scholar에서 최다 인용 논문 10편 먼저 읽기
- 그 안에서 인용하는 고전 논문들 파악
- Cited reference search
*Excel 스프레드시트로 논문 정리 (제목, 저자, 핵심 기여, 한계점)
- 읽었음/안 읽었음/나중에 태그 시스템
공통원칙: 대략 80%쯤 파악했으면 연구를 시작하고, 연구하면서 필요한 부분을 추가로 읽어가는 게 현실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