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션은 결과를 반복하는 곳이 아니다
디스커션 쓸 때 흔한 실수들
1. 결과 섹션을 그냥 반복하기
디스커션은 함의를 논의해야 한다. 이 결과가 무엇을 뜻하는지, 왜 중요한지를 말해야 한다.
2. 여러 번 요약 반복하기
독자는 지친다. 파인딩 요약은 한 번만 간결하게.
3. “이 연구는 중요하다”만 반복하기
막연한 주장 말고 구체적으로. 어떤 문헌에, 어떤 논쟁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4. 한계를 너무 일반적으로 쓰기
내 데이터, 설계에 구체적인 한계를 말하자.
5. 향후 연구를 막연하게 제안하기
구체적으로. 어떤 질문을, 어떤 방법으로, 왜?
6. 과잉 일반화하기
특정 맥락, 샘플에서 나온 결과를 모든 경우에 확대 적용하지 말고, 내 파인딩의 적용 범위를 명확히 하자.
7. 구조 없이 쓰기
요약 → 기여 → 함의 → 한계 → 향후 연구 같은 명확한 구조를 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