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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연결이 일자리를 가져온다

아카데믹 잡마켓

포닥 잡 마켓에는 별다른 경험이 없다. 그래도 여기저기서 전해 듣기로는 네트워크가 중요하다고 한다. 미국이든 한국이든. 내가 구직 중이라고 여기저기 소문을 내놓는 것도 중요하다고 들었다. 그리고 이때 가까운 사람보다 약한 연결이 오히려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수도 있다. Strength of Weak Ties라는 사회학의 클래식 논문이 있다. 특히 한국은 마켓이 작기 때문에 귀국 전에 미리 소문을 내서 자리를 알아보고 가는 편이 좋다고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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