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학계에 남을지 떠날지 히든 커리큘럼은 개인이 아닌 시스템의 몫 2026. 2. 27.대학원 그러면 교수나 선배의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는 편이 좋을까? 사실 이건 개인이 다 다룰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시스템의 문제다. 개인이 전수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고 빼먹는 게 생긴다. 그 학과 자체의 대학원 인트로 클래스가 필요하다. 프로페셔널 히든 커리큘럼을 전수하는. 어떻게 문헌 검색하는지, 어떻게 논문 쓰는지, 어떻게 학회 가는지, 어떻게 네트워킹하는지. 공유하기 이전 글랩을 바꾸기 전에 묻는 세 가지다음 글손에 잡힐 듯한 거리의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