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채로 나아가기
본문 글자 크기

논문은 연어처럼 오르내린다

아카데믹 라이프

옛날에 어떤 교수님께 어떻게 그렇게 언더 리뷰, 알앤알 중인 논문이 많으신지 여쭌 적이 있다. 대답은? 비법은 한 번에 한 개씩 꾸준히 제출하다 보면 계속 리젝 받아서 돌아오고, 그러다 보면 쌓인다고. 그중에서 리비전하고. 돌아오면 또 리비전하고. 그렇다. 논문 원고는 연어인 것이다! 저널로 올라갔다가 돌아오고, 다시 올라갔다가 돌아오고.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여러 개가 동시에 떠 있다. 꾸준히 보내는 게 답이다.​​​​​​​​​​​​​​​​

전체 글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