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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분야를 모두 겨냥하는 전략

대학원

경우에 따라선 진짜로 양쪽 세부분야를 다 겨냥하고 싶은 상황도 있다. 이럴 땐 아래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1. 프레이밍은 한쪽에 두되, contribution claim은 양쪽으로 확장 예를 들어 인트로와 이론은 컬처 중심으로 두되, discussion 섹션에서 젠더 이론/연구에도 기여한다고 명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primary audience(컬처)는 처음부터 끝까지 만족시키면서, secondary audience(젠더)에게도 “이 논문이 젠더 문헌에도 중요하다”고 어필할 수 있다. 2. 제너럴리스트 저널 타겟 양쪽 분야에 모두 상당한 기여를 한다면 specialty 저널보다는 generalist 저널이 맞을 수 있다. 여러 분야 독자들이 읽는 저널이라면 두 분야를 모두 다루는 게 오히려 강점이 된다. 하지만 여전히 원칙은 같다. Primary audience를 명확히 하는 게 중요하다. 저널 에디터와 리뷰어들이 “이 논문이 우리 저널에 맞다”고 느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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