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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논문을 동시에 리뷰 중일 때

아카데믹 라이프

원고든 지원서든 그랜트 프로포절이든 한 편만 제출하고 기다리면 매일 그 생각만 한다. 언제 결과 나올까, 리젝되면 어쩌지, 리뷰어들이 뭐라고 할까. 하지만 세 편, 네 편이 동시에 리뷰 중이면? 어느 하나에 집착할 여유가 없지 않을까? 하나가 리젝되어도 다른 게 있고, 애초에 한꺼번에 모든 걸 걱정하기는 어렵다. 그러면 답은 간단하다. 계속 써야한다. 한 논문이 리뷰 들어가면 다음 논문을 고치자. 고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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