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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는 한 명이 아니다

대학원

멘토링 1. 멘토는 한 명이 아니다 모든 지지를 한 명에게서 얻으려고 하지 말자. 글쓰기 피드백, 커리어 조언, 정서적 지지, 전문 분야 네트워크. 한 사람이 이 모든 걸 주기는 어렵다. 여러 멘토를 골고루 두는 게 이상적이다. 2. 지도교수와 멘토는 꼭 같지 않다 지도교수는 공식적 관계다. 졸업 승인, 추천서, 연구 방향. 멘토는 비공식적일 수 있다. 다른 교수, 선배 대학원생 등. 지도교수가 좋은 멘토이면 운이 좋은 거지만, 아니더라도 멘토는 따로 찾을 수 있다. 지도교수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도교수에게만 의지하진 말자. 3. 잘 맞는 멘토를 찾는 신호들 당신의 질문에 진지하게 답하는가. 당신의 성공에 실제로 관심이 있어 보이는가. 건설적인 비판을 하는가. 자기 시간을 내어주는가. 4. 관계는 만들어가는 것 좋은 멘토도 당신이 뭘 원하는지 모르면 도울 수 없다. 구체적으로 요청하고, 정기적으로 연락하자. 그들의 시간이 귀하다는 걸 인식하고 만날 때는 인간적인 관계를 쌓자. 제 생각에 (독학과 대조되는) 대학원 생활의 가장 큰 장점은 학술 공동체에 소속되어 교류하며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최대한 활용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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