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연구를 계속하는 마음 투고하지 못한 석 달도 필요했다 2026. 6. 21.아카데믹 라이프 박사논문 제출 후 석 달이 있었다. 어드바이저는 그 시간에 박사논문을 정리해서 투고하기를 권했다. 하지만 나는 미뤄두었던 여행을 하고 사람들을 만났다. 졸업을 축하받고, 충분히 쉬고, 이사를 했다. 새 동네에 적응하고 개강을 준비하다 보니 학기가 시작됐다. 투고는 못 했지만 자책하지 않았다. 필요한 휴식이었다. 공유하기 이전 글쉬는 것도 계획해야 한다다음 글밤늦은 연구실의 동료들